
투자 포인트 ✔ PLUS 고배당주 ETF는 한국판 SCHD로 2012년 상장 이후 연평균 배당 성장률이 15.4%인 배당성장 ETF ✔ 연금 계좌 투자시 과세 부담 없이 연 5~6% 월배당을 수취해 현금 흐름 계획 가능 (2025년 1월 기준 1주당 분배금 63원, 매월 지급되는 주당 배당액 변동 가능) ✔ 예상 배당수익률 상위 30종목 선정하여 투자하는 국내 고배당주 ETF 가운데 규모가 크기 때문에 안정적 (AUM 4,828억원, 기준 일자 2025-02-05)
해외 주식 ETF 세금, 특히 ISA·연금 계좌에 대한 배당 과세가 핫이슈입니다. 과세이연 축소 등의 문제로 연금 계좌를 이용해 미국 ‘직투’하던 배당 투자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기 때문이죠. 이전과 다르게 미국의 고배당주 ETF인 SCHD 매력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마땅한 대안은 없을까요? ‘한국판 SCHD’ PLUS 고배당주 ETF로 세금 폭탄을 피할 수 있어요.
올해 1월부터 시행된 새로운 외국 납부세액 공제 방식으로 인해 연금계좌(퇴직연금, 개인연금)와 ISA 계좌와 같은 대표적인 절세 계좌를 활용해 해외 주식형 ETF에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어요.
외국 배당소득에 대한 세제 지원 구조가 변경되면서 연금계좌의 기존 과세이연 혜택이 크게 축소되었고, 배당소득에 대해 해외와 국내에서 이중으로 과세되는 구조가 투자자들에게 재정적 부담을 가중시킨다는 평가가 많아요. 이에 따라 세제 혜택이라는 연금계좌의 가장 큰 강점이 사실상 퇴색되어, 노후 준비를 위한 장기 투자 전략의 실효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죠. 특히 미국 시장에 직접 투자했던 ‘절세 미당족’들 입장에서는 날벼락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직투족들이 기존 연금 계좌로 투자했던 ‘SCHD’가 아닌 국내 배당 ETF 상품은 없을까요? 해외 주식형 ETF 투자에 대한 매력을 다시 국내로 끌어오기 위한 상품으로 ‘PLUS 고배당주 ETF(161510)’를 소개해 드립니다.
특히 PLUS 고배당주 ETF는 연금계좌로 투자 시에 해외 배당 ETF와 달리 배당금의 과세 부담없이 전부 재투자하며, 연 5~6% 수준의 배당금을 월배당으로 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투자자들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지요.

연금계좌의 가장 큰 장점은 투자소득에 대해 발생 즉시 과세하지 않고, 이를 연금 수령 시점으로 이연하여 복리효과를 극대화하며 인출 시 낮은 세율(연금소득세 3~5%)로 납부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요. 그러나 이번 세법 개정으로 인해 연금계좌의 핵심인 과세이연 효과가 사실상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죠.